소량 주문형 맞춤 탁상카렌다 전문업체 /한/미/사/

  한미사의 도약을 위한 인재를 -웹디자이너, 기획자 구함 1870 Hit(s)
Friday, 27 April 2007
한미사는 2000년 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어 사업에 활용하면서 나름대로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카렌다분야에서는 고객과의 직거래와 함께 많은 발전을 해왔다.

광고, 인쇄에서뿐 아니고 한미사에서 하는 일들이 이제는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는 마케팅이나 정보관리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알고 있으나 맥켄토시를 이용한 광고 인쇄디자인이 주업무로 인식되어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면에서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디자이너로서 이제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하는 시대이지만 현실은 온라인 오프라인이 구분되어
내가 생각하는대로 거래처의 정보관리는 물론이고
제품개발에서 광고, 홍보, 기획의 전반적인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이디어와 시간, 비용을 써가면서 정작, 한미사의 더 많은부가가치 창출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거래처를 방문해서,
상담하며 원고를 쓰고,
사진촬영을 하고,
정보를 정리하고,
제품의 부족한 부분과 개선의 문제까지 해결 하고도
결국은 종이인쇄물 몇장을 얼마에 할 수 있는가가
한미사가 받을 댓가의 전부인 것이다.


고객의 문제라기 보다
한미사의 사업 이이탬의 한계라고 자인하며
이제는 한미사에서 해야 할 일이
명백해 졌다

고객을 돈 벌게 해주는 것이 한미사의 본업임을..

기획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20년의 노하우를 고객을 위한 일에 쓰기위해


제품을 창조해 내고, 만들어진 상품을 관리, 홍보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우리 광고 디자이너의 몫이 되었다.

이미지 자료 확보와 정보수집에 주력하고 자체상품 개발은 물론 상품을 만드는 모든 기업의 마케팅 관리까지 온ㆍ오프라인을 가동하는 전력질주가 요구되는 시대가 이미 오래전에 우리곁에 와 있다.

시장은 넓고 광고디자이너가 할 일은 무한하다.

한미사는 이제 인쇄물이나 만들어 타사와 경쟁하는
오프라인 기업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넘나드는
정보화 사업까지,
결국은 고객의 영업파트너로서 사업의 동반자로서
한미사가 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재의 네트워크을 활용한 사업에 한미사의
역량을 총 동원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동참 할 인재를 절실하게 찾고 있다.

능력있는 인재를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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