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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꽃촬영지 소개 2209 Hit(s)
Saturday, 7 July 2007


●충남 아산시 인취사 041 542-6441

백련의 원조격인 충남 아산시 인취사는 7월 하순 ‘백련시사(白蓮詩社)’라는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800여평의 아담한 연못에 100종의 각종 연꽃이 빛을 발할 무렵에 시인 묵객 국악인 다인들이 모여 시를 짓고 노래를 하며 차를 나눈다. 주지 혜민 스님이 연꽃 관리에 쏟는 정성은 유명하다.

● 경기 남양주시 봉선사031 527-1951 와 인천 강화도 선원사 032 933-8234

경기 남양주시 봉선사와 인천 강화도 선원사,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는 올해 처음 연꽃축제를 시작한다.
봉선사는 19, 20일 경내에 조성된 1000여평의 연밭을 배경으로 영산대재를 비롯해 가수 한영애 안치환의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선원사는 5년간 3500여평의 연밭을 조성하고 17∼20일 ‘제1회 논두렁 연꽃축제’를 연다.
다른 종교단체와 함께 행사를 벌인다는 점이 색다르다.
봉원사는 17일∼8월 12일 제1회 서울연꽃축제를 개최한다.

● 경기 성남시 여수동 여술마을 011-9021-3527

경기 성남시 여수동 여술마을에선 주민들이 논 5000여평에 심은 연꽃을 6일까지 선보인다.
논 두마지기와 비닐하우스 한 채에 세계의 연들을 재배하고 있다. 가시연도 있고 노랑머리어리연도 있다. 시에서 재배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들이 작고 앙증 맞은편이다. 특이한 것은 비닐하우스내 노란 물양귀비를 키우고 있다.
위치는 성남에서 분당경계선에 접하고 있다. 야탑중학교 맞은편 갈매기집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다가 왼쪽에 비닐하우스들이 있다.
촬영최적 시간은 08:00 - 11:00 정도인것 같다. 아침일찍 도착하면 과연 이곳이 연밭인가 할 정도로
꽃이 보이지 않는다. 충남 아산에 있는 인취사와는 색다른 맛이 나는 추천할 만한 장소이다.

●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는 9월 21일까지 ‘제1회 세계연꽃축제’가 열리고 있다.
전 세계에서 자생하는 350종 1200본의 다양한 연꽃이 10만평 규모의 공원을 가득 채웠다.


● 석문 당진 난지도 용못·송산면 당산저수지

석문 당진 난지도 용못·송산면 당산저수지에서 서식 멸종 위기종인 가시연꽃은 산림청지정 보호 1순위로 돼 있다. 산림청 광릉수목원의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가시연꽃은 세계적으로 1속1종에 속한 수생식물로 동아시아지역의 오래된 지형에서 자생하는 희귀 식물로 꼽힌다.
송산면 당산리에 있는 당산저수지는 1945년 해방이 되던 해에 만들어졌는데 이 저수지의 면적은 25,000㎡정도이며 난지도의 용못은 8,833㎡ 규모로 두 곳에서 가시연꽃이 자생해오고 있다.
당산저수지는 저수지로 된 뒤로 준설이 한번도 된 적이 없어 수심이얕고 마름, 부들이 많이 나 있으며 현재는 삽교호의 물로 농사를 짓기 때문에 농업용 저수지 역할을 떠나 보조노릇만 해오고 있는 곳이다.
가시연꽃은 수련과에 Salibery가 중국에서 처음으로 가재한 속으로 1년생이다.

● 강릉 선교장(활래정)
     선교장(船橋莊)
중요민속자료 제 15호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 431
강원도에서 가장 큰 개인집으로 유명한 선교장은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사대부의 저택으로 효령대군의 10대손이며 만석지기 대지주였던 이내번이 18세기초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지은 건물이다. 오랫동안 가세가 번창하면서 사랑채인 열화당과 정자인 활래정 등이 중건되어 집의 규모가 더욱 커졌다. 안채인 동별당과 열화당, 활래정, 사당이 있어 민가의 시설을 고루 갖추었으며, 당시에 사용하던 생활용구 및 예술품등 유물이 잘 보존되어 조선후기의 주거생활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집 바깥에는 연못과 정원이 있는데 그 주위로 능소화. 배롱나무. 해당화. 연꽃. 옥잠화등 갖가지 화초들이 심어져 있고 연꽃이 연달아 피는 7 ~ 8월이면 풍광이 더욱 보기 좋다.

● 영양 서석지

있는곳 : (영양군 입암면 연당1리 394번지)
품 격 : 국가지정 문화재 '중요민속자료 제108호' (1979. 12. 28. 지정)
규 모 : 정면 4칸, 측면 2칸, 팔작 기와지붕
서석지는 조선 광해군 5년(1613) 성균관 진사를 지낸 동래인 석문(石門) 정영방(鄭榮邦, 1577~1650) 선생이 조성한 조선시대 민가(民家) 연못의 대표적인 정원 유적이다.
인공 건물인 경정(敬亭), 주일재(主一齋), 정문(正門) 등과 생물 경관인 연못 주변의 사우단(四友壇)에는 소나무, 대나무, 매화나무, 국화를 심었으며, 선비의 지조를 상징하는데 4백년생 은행나무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못 가운데는 연꽃을 심어 꽃향기를 품고 있으며 정자 마루 위에는 당시에 대명절의로 이름난 명사들의 시가 보존되어 있어 당시의 사회상과 선비들의 생활상 및 주변에 가꾸었던 식물에 관한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또한 석문 선생의 장남 익제공(益濟公)이 제작했다는 [이자서절요(李子書節要)] 목판각 6권 360장과 [임장세고] 목판각 2권 90 장이 전하고 있다.
서석지는 정주(定住) 공간 조성의 생태적 접근방식이나 자연 지형의 의미 부여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합일 사상'등을 토대로 한 정원 조성의 기법을 이용하고 음양오행설 및 풍수설과 무위자연설에 바탕을 두어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를 기본으로 하여 조성한 가장 순수한 임천(林泉) 정원으로서 일본이 자랑하는 임천정원에 훨씬 앞서 발달된 우리 고유의 정원양식을 갖춘 우리 나라의 귀중한 문화재이다.  

●부여 궁남지

궁남지 연꽃 단지는 다른 연꽃 단지에 비해연꽃의 종류가 다양하고 탐방로가 연못의 가운데로 나있어 근접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작가들이 찾고 있다.

부여군은 궁남지 인근 2만7759m² 논에 백련 1만4000본을 비롯해 홍련 가시연 적수련 물양귀비 황수련 자수련 왜개연 등 8종류 1만7900여본을 심었다.


● 기타 볼 수 있는 곳
경복궁 향원정 02-732-1931
성남 정토사 031-723-9797 지하철 3호선 양재역 5번 출구 78-1번 버스를 타고 종점
성남 연꽃세상 011-9021-3527
신촌 봉원사 02-312-0228
서울 건국대 02-450-3114
양수리 수종사 031-576-8411
용인 한택농원 031 333-3558
태안 청산수목원 041 672-1927
서산 개심사 041 688-2256
일산 호수공원 031-906-4557
태안 청산수목원 041-672-1927
공주 화림원 041-841-7840
공주 영평사 041-857-0202
양양 낙산사 033-672-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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